몇일 전에 구글 대문에 "어린이 코딩 50 주년 기념"의 구글 두들이 떴었다.




내가 잘못본 것인가? 50년전 그러니까 자그마치 1967년도에 어린이를 위한 코딩이 있었다고?

개인용 컴퓨터가 나온게 언젠데 50년 전에 어린이를 위한 코딩이 있어?

구글도 실수 하나? 라고 생각했었다.


그래서 우리나라의 기사들을 찾아봐도 50년전 아이들을 위한 프로그래밍 언어에 대해서는 언급은 없고 구글 두들의 해법에 대해서만 신문기사나 몇몇 글들이 인터넷에 올라와 있었다.


구글에서 올려놓은 영어 글을 잘 읽어보니 50년전 아이들을 위한 프로그래밍 언어가 소개되어 있었다.


    "어린이 코딩 50 주년 기념"


개인용 컴퓨터도 없던 시절에 아이들을 위한 로고(Logo)라는 어린이를 위한 프로그램언어가 있었다.



이미지 출처 : http://www.sydlexia.com/logo.htm


위 로고는 초창기 로고는 아니지만 위의 그림과 같이 거북이가 움직이며 선을 그려주었다고 한다.


1983년 로고 교육 동영상




이 시대에 아이들을 위한 프로그래밍 언어뿐 아니라 로봇도 있었다.






이미지 출처 : http://cyberneticzoo.com/cyberneticanimals/1969-the-logo-turtle-seymour-papert-marvin-minsky-et-al-american/


1970년의 노랑 거북 동작 영상



1970년대에 위와 같은 교육용 로봇이 있었다는 것이 신기하다.

요즘은 아두이노나 라즈베리 파이로 어렵지 않게(?) 만들 수 있지만

이 당시 이런 로봇들이 얼마나 했을까?

이런 로봇을 접할 수 있는 계층은 어떤 계층이였을까 하는 것도 궁금하다.



시간이 날때 나도 한번 비슷한 것을 한번 만들어 봐야겠다.

아 저 위에 그림을 그리는 것을 만들 수 있으려나...


83년도 교육 동영상을 보니

옛날 생각이 나서 예전에 사용해 봤던 컴퓨터가 생각났다.



86년 정도에 위에 있는 컴퓨터를 열심히 좌표값을 입력해 가며 그림을 그렸던 기억이 난다.

그 때부터 공부를 열심히 했으면 좀 더 멋진 프로그래머가 되었을 텐데.. T.T

Posted by 떡잎

해상도 명칭

2007.07.13 19:23
가끔 프로젝터의 사양같은 것을 보면 해상도가 밑에 처럼 영어로 나오는 경우가 있다.
그러면 그게 해상도가 어떻게 되는지 몰라서 찾아보곤 해서 정리해봤다.

명칭 해상도
QVGA 320 x 240 4:3
VGA 640 x 480 4:3
SVGA 800 x 600 4:3
XGA 1024 x 768 4:3
WXGA 1280 x 800 16:10
SXGA 1280 x 1024 4:3
WXGA+ 1440 x 900 16:10
UXGA 1600 x 1200 4:3
WSXGA+ 1680 x 1050 16:10
WUXGA 1920 x 1200 16:10
Posted by 띠리
BSA 불법 카피 소프트웨어 밀고에 100만 달러 캠페인~
(이젠 쏘파라치가 등장하려나?)

비지니스 소프트웨어의 권리보호을를 위한 비영리 단체 Business Sofrware Alliance(BSA)는 7월2일 미국 기업에 의한 해적판 소프트웨어 사용에 대해 검거 감화를 발표했다.

해적판 사용을 알려주는 사람에 대해서 보상금을 통산 20만 달러에서 7월에서 10월까지는 100만달러로 높였다. 또 라디오와 인터넷 광고를 통해서 종업원들에게 회사의 불법 소프트웨어 사용에 대한 정보를 알려줄 것에 대한 켐페인도 벌이고 있다.

해적판 사용은 불법이고 소프트웨어 당 최고 15만 달러의 벌금을 먹일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 미국의 조사회사인 IDC에 의하면 미국안에 사용되고 있는 소프트웨어의 21%가 라이센스가 없고 이로 인한 손실은 2006년에 73억달러를 넘는다고 한다.

BSA에서는 2005년 가을 보상금 제도를 시작한 이후 약100개 회사와 협상을 해서 2200만달러를 얻었다.

기업의 해적판 사용에 대한 보고는 익명으로 BSA 웹사이트나 전용전화번호로 접수 받고 있다고 하낟. 또 자사가 사용하고 있는 소프트웨어가 해적판인지 아닌지를 알수있는 툴도 웹사이트에서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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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우리나라도 이거하면 돈 좀 벌겠는데. ^^
Posted by 띠리
MIT의 Assistant Professor of Physics인 Marin Soljacic의 연구 구룹이
약 2.1m 떨어진 곳의 60W의 전구에 전력을 보내 불을 켜는 실험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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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의 코일형태의 안테나에서 왼쪽의 안테나에 전력을 전송해서
60W의 전구를 켜고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무선 전력 전송 장치와 실험 팀
가운데 왼쪽이 Marin Soljacic

Marin Soljacic씨의 홈페이지
http://www.mit.edu/~soljacic/wireless_power.html


뉴스기사
http://www.foxnews.com/story/0,2933,279153,0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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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쯤 컴퓨터의 전력선들이 사라질까?








Posted by 띠리
삼성이 컨셉 PC라고 해서 무언가 하고 봤더니 나름대로 신선한 디자인의 컴퓨터였다.

http://akihabaranews.com/en/news-13643-Concept+PC+by+Samsung.html


그런데 알고보니 우리나라의 디자인 PC 공모 대전 2007의 수상작을 삼성의 컨셉 PC라는 타이틀로 나가는군. ^^;

역시 인터넷이라는게 정보의 양은 어마어마 하지만 신빙성이 떨어지는 미디어인 것같다.
(하기야 나도 많은 신빙성없는 글들을 쓰고 있지만...)
Posted by 띠리
주최는 인텔 코리아와 삼성전자 그리고 후원은 서울특별시와 산원자원부로 열려진 대한민국 디자인 PC 공모대전 2007의 수상작이 발표 되었다.

이 대회는 대학(원)생 및 일반인 / 개인 및 팀이 "내 생활 공간 속의 PC (가정용) / 내 성공의 파트너 (사무용) / 내 삶의 즐거운 파트너 (모빌리티) / 상상 PC (자유주제)"의 주제로 만들어 졌다.

대한민국 디자인PC 공모대전 2007 사이트
http://www.designpc.co.kr/index.asp

가장 상금이 많은 혁신 상을 받은 작품은 eg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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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 상금인 미래상을 받은 작품은 Turning la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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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상과 같은 상금인 도전상은 B-Membrain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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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 내역

혁신상 : 상금 5,000,000
도전상 : 상금 3,000,000
미래상 : 상금 3,000,000
상상상 : 상금 2,000,000
스타일상: 상금 2,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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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같은 컴퓨터가 아주 조용해서 그리고 벽걸이 티비에 화면이 나오고 무선 키보드로 컴퓨터를 다룰 수 있다면 바로 사고 싶다.
문제는 살돈도 없지만. -.-;/;;
Posted by 띠리

FIAT 500에 대한 글을 쓰다 보니 예전에 친척 분이 타시 던 피아트가 생각났다.
내가 어렸을 때 첨 봤던 피아트 어찌나 멋지던지 그리고 피아트의 문을 열때마다 감탄했다.
어떻게 이런 식의 문을 생각했을까?하는 감탄이 절로 우러났다.
그 당시 모든 문은 위로 올려서 열었지만 피아트는 옆으로 젖혀서 열었다.

그 때는 피아트가 기아가 만든 차라고 첨에는 알고 있었다.
나중에야 외국에서 가져다가 조립한 것이라는 것을 들었지만 어느 나라 차였는지도 잘몰랐다.
오늘 찾다보니 기아에서 조립했던 피아트의 이름은 "FIAT 132"였나보다.
아는 사람은 다 알겠지만 피아트는 이탈리아의 자동차 회사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리나라에서 피아트를 찾으니까 별로 큰 이미지가 없어서 다른 나라에서 판매된 FIAT 132 사진을 찾았다.
2000cc나 된다고 한다. 이 피아트가 팔릴 당시에 2000cc였다고 하면 꽤 비쌌겠다.
다른 나라에 팔린 피아트를 보니 회색 말고도 여러색이 있었다.

이야기는 좀 달라지지만 우리나라는 차색이 너무 우중충한 것같다.
그래서 도로를 다릴때 시각적 즐거움이 좀 떨어지는 것같다.
Posted by 띠리
Google은 10의 100승에서 이름붙게 되었다고 한다

전세계의 정보에 색인을 붙여 모든 사람에게 거대한 양의 정보를 손에 넣을 수 있게 하고 싶다는 것으로 부터 Google의 창업자 세르게이 브린과 래리 페이지가 생각해낸 이름은 구글플랙스(Googleplex)였다.

큰 숫자라는 것으로 Googol이라는 단위가 있다. 이 단위가 태어나게된 계기는 수학자 Edward Kasner 박사가 조카와 숲을 산책할때 10의 100승을 뭐라 부르면 좋을까 조카에게 묻자 "googol"이라고 답해서 그렇게 이름을 붙였다.

1googol은 1뒤에 0이 100개 이어진다.

1googol은 1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이다.

이 수보다도 더 큰 단위가 구골플랙스(Googolplex)로 10의 구골승이다.
최초 이 구골플랙스라는 이름으로 검색엔진 일므을 붙였지만 잘못 쳐넣어서 Googleplex이 되었다.

이것을 짧게 한것이 Google이다. 그리고 Googol은 도메인 명이 벌써 누군가가 사용하고 있었기 때문에 이 잘못친 이름 Google을 그대로 쓰기로했다고 한다.

구글 사원은 구글 본사를 구글 플랙스라고 읽는다고 한다.




구글 본사
http://maps.google.co.jp/maps?f=q&hl=en&t=k&om=1&ie=UTF8&z=15&ll=37.422236,-122.084262&spn=0.013122,0.026779
Posted by 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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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밍 공부하면서 써가는 개인 노트 (따라서 여기에 씌여있는 소스의 신빙성을 보장 못함 -.-;;) 이 블로그 보면서 틀린 점이 있으면 꼬옥 알려주세요. by 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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